블로그

2015/12/11

지난시간에는 업무조직에 도움이 될만한 에단즈 직원들이 좋아하는 온라인 도구들에 대해 살펴보았는데요, 이번에는 출판관련 최신뉴스를 접할 수 있는 온라인 자원에 대해 알아보기로 해요.

Scholarly Kitchen

Scholarly Kitchen은 출판세상에서 일어나는 각종 토론이 존재하는 곳이에요. 광범위한 토픽이 존재하죠. 새로 개발된 피어리뷰방식, 최신뉴스와 논쟁, 의견조각, 출판관련 다른측면들의 분석등. 만일 출판관련해서 오직 하나만 선택해야 한다면 바로 이걸 선택하셔야 해요.

2015/12/11

Twitter Tips for Academics

 

요즘엔 누구든 무엇이든 인터넷에서 찾을 수 있죠. 웹을 통해 더 많은 정보가 배포되고 이용자 커뮤니티가 다양해지면서 소셜미디어를 통한 정보를 나누는 수단도 다양해 졌어요. 그러면 학술쪽은 어떨까요? 대형 학술 커뮤니티는 아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블로그등이 각각 그 장단점이 있지만 어디서 무엇을 시작해야 나의 전문적 역량이 강화될지에 대해서는 사실 잘 알기 어렵죠. 이전 블로그에서는 왜 블로그를 선택해야하는가에 대해 논의했지만, 이번에는 트위터에 대해 한번 생각해 보기로 해요.

 

Why Tweet?

 

1. Connect with publishers.  모든 주요 출판사들은 많은 수의 저널들이 트위터 계정을 가지고 있어서새로운 아티클과 새로운 소식들을 물어다 줍니다. 따라서 관심있는 저널에 대해서는 항상 최신의 정보를 유지할 수 있죠.

 

2015/12/10

나의 업무를 빠르고 효율적으로 정리해 줄수 있는 여러가지 도구들이 나오고 있는데요, 진정한 가치를 발위하는 몇가지를 한번 소개해 볼까해요. 에단즈 직원들이 자주 쓰는 툴이기도 하답니다. 계속 글을 업데이트 할테니 여러분들도 계속 찾아와 주세요. 관심있는 토픽이 잇으시면 알려 주시구요!
 

Getting the most out of Google

Howtogeek 은 구굴검색을 향상시킬 수 있는 여러가지 방법들을 잘 정리해줍니다. 연구자로서의 당신의 시간은 고귀하죠. 따라서 검색범위를 좁힘으로서 시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Make your presentations stand out

 아무도 지루한 프리젠테이션을 좋아하지는 않죠. Mashable  은 최신 5가지의 엡들을 한데 모아 당신의 프리젠테이션에 활기를 불어넣어 줍니다. 우리는 가끔 Prezi 를 사용하는데 줌이 가능한 영상기능이 있어서 참 좋아요. 다른 뭐 더 재미있는 것이 있다면 에단즈에도 알려주세요!

 

2015/12/10

Where to send your manuscript?

적절한 저널을 찾고 적절한 출판형태를 찾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올바르게 선택해야 성공적으로 출판할 가능성도 적절한 인용을 얻을 수도 있으니까요. 적절치 못한 저널에 원고를 보내는 것은 사실 가장 흔한 거절의 원인이 되기도 하죠.  저널의 목적과 범위 저널의 청중 그리고 최근 출판히스토리, 연구결과의 중요성과 범위에 대한 응용성, 연구수행형태같은 것이 목표저널을 선택하는데 있어서 모두 고려되어야 합니다.

 

Narrow your focus

연구논문의 주요 초점이 무엇인지를 고려해보면서 시작합니다. 누가 그것을 읽기를 원한다고 생각하세요? 논문을 쓰는 동안에 아마 명확해 졌을 거에요. 특히 Discussion 섹션을 쓰면서요. 

나 자신에게 이런 질문들을 던져봅니다:

2015/12/10

 

너무 많은 저널이 있지만 좋은 저널을 가려내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죠. 이곳에서는 나쁜 약탈적인 저널을 가려내는 방법을 알아보기로 해요.

 

약탈적인 저널의 징후들 : 

  • 출판을 위해 원고가 미리 선정되었다거나 이메일로 출판을 강권하는 경우
  • 선취수수료를 요구
  • 원저작물에 대한 기재없이 이미 출판된 연구를 출판
  • 피어리뷰가 없는 저널
  • 알리지도 않고 유명한 에디터리얼 보드를 마음대로 포함
  • 저널의 에디터 명단이 없거나 학술 정보/자격조건이 없는
  • 출판과정에 투명성이 부족
  • 웹사이트에 너무 많은 광고
  • 질이 낮은 아티클 출판
  • 저자가이드라인이 없는 경우

 

명망있는 출판사는?

2015/12/10

결과를 얻은 후 원고를 쓰기 시작하죠. 무엇을 논의할지에 대한 전바적인 아이디어가 있더라도 그러한 아이디어를 어떻게 구성하고 어떤 보완정보를 넣고 뺄지를 결정하는 것은 상당한 도전입니다. 명확한 가이드라인이 없다면 저자의 장벽은 높습니다. 이것이 왜 초기 아웃라인이 중요한지를 말해 주죠.

                      

The Brief Outline

 

아웃라인을 만드는 기본은 일을 좀 쉽게 만들어 보자는데 있습니다. 일단 포인트 정렬방식을 이용하여 원고에 추가하고자 하는 주요아이템을 아웃라인 해봅니다. 우리는 이것을 기본 아웃라인이라고 부르겠습니다. 기본 IMRaD 구조를 이용하여 살을 붙여 봅니다. 예를 들어 초기의 형태는 이렇게 되어야 하겠죠. 

 

       Introduc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