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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26

요즘 많은 저널들이 온라인 형태를 갖추면서 비주얼화되고 양방향기능이 가능해 지므로써 독자를 매료시키기 위한 이러한 기능들을 이용하고 있어요. 에디터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것이 graphical abstract 입니다.

 

저자들에게는 아직은 좀 생소하죠. 보통 초록은 원고를 가장 정확하고 간결하게 설명해 주는 부분인데  이 정보를 하나의 이미지와 제한된 텍스트에 담아 전달해 보고자 하는 것이 핵심이에요. 독자들이 원고를 더빨리 쉽게 이해하게 할 뿐 아니라 그것이 독자들에게 관련이 있는지 빠르게 파악하게 하고 특히나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독자들에게 더 언어 장벽을 없애 주는 역할도 하죠.

 

만일 목표저널이  graphical abstract 을 제출하라고 요구한다면 여기 약간의 팁이 있어요.

2015/11/26

바른저널선택 : 권위있는 저널 확인 하는 방법

 

많은 저널가운데 선택해야 하는 때가 오면, 자신있게 권위있는 저널을 선택할 준비가 되셨습니까? 저널에 대해 어떻게 확신할 수 있습니까?

 

 

이러한 저널선택을 도와줄수 있는 온라인 사이트들이 많습니다. (DOAJ 나 Scholarly Open Access 가 그 예가 되겠죠.) 그러나 내 원고에 맞는 가장 적절한 저널인지에 대해서는 어떻게 평가해야 할까요?

 

고려하면 좋을만한 몇가지 요소들이 있습니다. 

2015/11/26

여러가지 다른 형태의 문헌들이 존재하고 각 출판의 형태도 여러가지라는 것을 인식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나의 논문이 어떤 출판형태에 적절한지를 평가하기 위해서도 꼭 필요하죠.

적절한 목표저널과 출판형태를 미리 정하고 그에 따른 저자 가이드에 따라 논문을 작성하는 것은 완성도를 높여 채택율을 높여주는 가장 초기에 결정되고 행해져야 할 기본 중에 하나 입니다. 

Primary vs. secondary literature

출판형태의 가장 중요한 구별은 1차와 2차 문헌으로 나뉜다는 것입니다. 1차 문헌은 처음 출간된 원 과학 연구를 말합니다. 대부분의 저널, 컨퍼런스 프로시딩, 논문, 학위 논문등이 이에 해당되죠. 1차 문헌으로 출간된 정보는 요약되고 재정리되어 2차 문헌으로 정리됩니다. 종종 교과서, 북 챕터, 리뷰아티클, 색인 초록서비스와 같은 서비스를 일컫죠. 1차문헌의 역할은 새로운 성과를 널리 알리는 것이지만, 2차 문헌의 역할은 1차 문헌의 내용을 잘 절리 요약하여 쉽게 접근가능하도록 하는데 있습니다. 

2015/10/27

ORCID로

 

 

동명의

다른 사람을 식별하고,

동일인의

다양한 이름 표기를

하나로 연결합니다.

 

그 동안 개인 연구업적을 입력하실 때, 방대한 저작물을 관리하는 것에 어려움을 표하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기존에 Researcher ID, Scopus AuthorID 등이 있었으나, ORCID는 개별 연구자를 고유번호로써 저작물을 관리하는 국제적인 도구로써 앞으로의 방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ORCID란?

2015/10/27

누가 소셜 미디어에서 나에 대해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궁금할 때 있지 않으신가요? 

 

특히 여러분이 논문을 낸 저자라면, 논문이 얼마나 읽히고 어떤 반응을 얻고 있는지 궁금하실 텐데요. 연구자들의 소셜 미디어 사용이 증가한 요즘, 소셜 미디어 데이터 분석을 통해 논문의 영향력을 평가하려는 노력들이 이루어져 왔습니다.

 

2015/09/11

독자는 글을 읽으며 어디선가 정보가 보여지는 것을 기대합니다. 좋은 저자는 글을 쓸때 이러한 독자의 마음을 고려하며 글을 써야 하죠. Gopen and Swan 에 의해 쓰여진 고전 아티클을 통해서, 어떻게 독자의 가독성을 향상시키면서  의미를 효과적으로전달할 수 있는지에 대한 5가지 기본항복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오늘은 먼저

 

Part-1  문장에서의 주어와 동사의 위치

 

에 대해 살펴보죠.

 

문장을 읽을때 주어와 동사는 가깝게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독자가 문장에서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빨리 파악할 수 있고,가독성이 높은 좋은 원고가 될 수 있죠. 주어와 동사를 멀리 떨어뜨려 놓으면 주어를 읽고 동사를 찾아낼 때까지 의미를 잊어버려 글이 주는 의미를 파악하기 위해 다시 읽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생기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